하네스 엔지니어링 다음 스텝 — 자기 진화 거버넌스 · 특허 출원

AI가 짠 코드, 누가 지켜보나요?
AI가 굴리는 서비스, 누가 책임지나요?

Kyntra는 AI가 규칙을 어길 때 실시간으로 막아주는 감시자이자,
사람 대신 서비스 운영을 맡아주는 일꾼입니다.

개발자용 · 월 $15부터

AI가 내가 세운 규칙을 어기면,
실행되기 전에 막아줍니다

Claude Code, Cursor 같은 AI 코딩 도구가 위험한 명령을 실행하려는 그 순간 끼어들어 차단합니다. 사고 난 뒤 기록이 아니라, 사고 자체를 막는 쪽이에요.

  • 기본 차단 7종 — 브랜치 덮어쓰기, 비밀키 노출, 확인 없이 "완료" 선언 등
  • 회사·팀만의 규칙은 글로 적어두면 AI가 읽고 함께 지킵니다
  • 한 줄 설치, 설치 즉시 작동
기업용 · 규모별 맞춤

고객 문의부터 수정·배포까지,
AI가 혼자 처리합니다

새벽 2시에 문의가 들어와도 AI가 원인을 찾고, 코드를 고치고, 테스트하고, 배포까지 진행합니다. 사람은 마지막에 승인 한 번만 하면 됩니다.

  • 지금 10개 서비스가 이 방식으로 운영 중 — 정치랭크, 바맵, OMS, 쏜다 등
  • 운영 중인 사이트에 스크립트 한 줄만 추가하면 연결
  • 서비스 규모·업종에 맞춰 견적 산정

혹시 이런 날, 익숙하지 않으세요?

AI랑 같이 개발해 본 사람이면 한 번쯤 겪은 장면들. 우리는 이걸 'AI의 직업병'이라 부릅니다.

Context Drift

컨텍스트 피로

대화 3시간째. 처음엔 타입 맞춰주고 테스트도 짜주던 AI가, 같은 함수를 물을 때마다 다르게 답합니다. 방금 지운 코드를 또 만들고 있고, any가 슬쩍 기어들어옵니다. 위에 써둔 "원칙 지켜" 한 문장이, 후반부로 갈수록 흐려지는 게 보입니다.

Loop Syndrome

같은 실수 반복

같은 버그 4번째. "이제 고쳤습니다" → 재현 → "죄송합니다. 이제 정말 고쳤습니다" → 재현. 같은 에러 스크린샷을 다섯 번째 붙여넣으면서, 내가 지금 버그를 고치는 건지 AI를 고치는 건지 헷갈립니다.

Quick-patch Reflex

급성 땜질

마감 3시간 전. 에러 한 줄이 안 잡혀서 "빨리 고쳐달라" 했더니 AI가 try { ... } catch { /* ignore */ }로 덮어버립니다. 배포는 됐지만, 이 한 줄은 3주 뒤 새벽 2시 호출기가 됩니다.

세 가지 모두 AI의 구조적 한계입니다. 컨텍스트가 포화되면 잊고, 막히면 꼼수를 찾고, 같은 실수를 반복합니다. 프롬프트에 "원칙 지켜"를 아무리 써도 뚫립니다. — 지켜보는 것 자체를 외주해야 하는 이유입니다.

↓ Kyntra 축 1 이 실행되기 직전에 이 세 가지를 잡아냅니다.

두 문제, 뿌리는 하나입니다

AI가 사람이 세운 규칙을 안 지키는 문제. AI가 쏟아내는 일을 사람이 다 감당하지 못하는 문제. 결국 "AI를 어디까지 믿고 맡길 수 있느냐"가 답입니다. Kyntra는 두 문제를 하나의 엔진으로 해결합니다.

🛡️

AI는 규칙을 들어도 금방 잊습니다

"절대 강제로 덮어쓰지 마"라 해놔도, 막히면 강제로 덮어씁니다. "확인하고 완료라고 해"라 해놔도, 확인 없이 "완료"라고 선언합니다. 시키는 일은 하지만, 세워둔 원칙은 자주 어깁니다.

축 1: 원칙 감시가 실행되기 직전에 막아줍니다.

⚙️

AI 운영에 사람이 깔려 죽습니다

문의 접수, 원인 파악, 코드 수정, 테스트, 배포 — 단계마다 사람이 붙어야 돌아갑니다. AI 덕분에 일은 늘었는데, 운영 인력은 그만큼 늘릴 수 없습니다. 밤낮 24시간 대응은 사람 힘으로 불가능합니다.

축 2: AI 관제가 전 과정을 사람 대신 맡습니다.

축 1 — AI가 실수하기 직전에 막는 감시자

AI 코딩 도구가 명령을 실행하기 직전에 끼어듭니다. 규칙에 어긋나는 명령은 막고, 괜찮은 명령은 통과시킵니다. "기록만 남기는" 게 아니라 "아예 못 하게" 하는 쪽입니다.

어떤 실수를 막나요?판정
main 브랜치를 강제로 덮어쓰려고 할 때 — 다른 사람 작업이 사라지는 걸 막아줍니다차단
시스템 폴더·홈 폴더를 통째로 삭제하려 할 때 (rm -rf)차단
커밋 검증 절차를 건너뛰려고 할 때 (--no-verify)차단
.env 파일에 비밀값을 거칠게 밀어 넣으려 할 때 (값이 깨지기 쉬움)경고
정해진 배포 스크립트 대신 배포 명령을 단독으로 쓸 때경고
API 키·토큰(sk_*, ghp_* 등)이 명령어에 노출될 때경고
확인(grep·테스트·실제 동작 체크) 없이 "완료"라고 선언할 때차단

그리고 회사·팀 규칙은 무제한 추가 — 내부 규칙을 글로 적어두면 AI가 읽고 함께 지켜줍니다.

가격 보기 →

축 2 — 서비스 운영을 AI가 대신 굴립니다

고객 문의가 들어오면 아래 10단계를 AI가 순서대로 진행합니다. 각 단계는 직전 단계의 결과를 다시 확인하고, 사람은 "배포해도 될까?" 결재 한 번만 하면 됩니다.

1
문의 접수

사용자 질문·오류 신고

2
자동 분류

긴급/일반 판단

3
원인 진단

심각도 분석

4
관련 파일 탐색

건드릴 코드 찾기

5
수정안 작성

고칠 코드 제안

6
테스트

다른 기능 안 깨졌나

7
규칙 점검

회사 원칙에 맞나

8
사람 결재

대시보드 1클릭

9
자동 배포

라이브 반영

10
기록 보관

다음엔 더 빨리

운영 중인 사이트에 아래 스크립트 한 줄만 넣으면 10단계가 연결됩니다 (개발자가 1회 설치).

<script src="https://app.kyntra.ai.kr/widget/aimops-widget.js"
  data-system-id="your-service-id"
  data-tower-url="https://app.kyntra.ai.kr"></script>

지금 10개 서비스가 이 방식으로 운영 중 — 정치랭크 · 사주로또 · 바맵 · Airflow OMS · 다크블랙 · 쏜다 Pay · Codezip · StratNode · Flowlabs 등.

도입 상담 →

두 축 모두 쓸수록 더 똑똑해집니다

Kyntra는 과거의 모든 판정을 학습해서, 감시 강도와 자동화 범위를 스스로 조정합니다. — 특허 출원 기술입니다.

📈

원칙 감시는 점점 정확해집니다

자주 차단되는 패턴은 자동으로 규칙 후보가 됩니다. "이건 잘못 막았다"고 알려주면 해당 규칙의 강도를 낮춥니다. 쓸수록 오탐은 줄고, 진짜 위반만 잡습니다.

🔁

AI 관제는 점점 손이 덜 갑니다

반복되는 문의는 "늘 있던 패턴"으로 인식해 알아서 처리합니다. 진짜 새로운 문제만 사람 결재로 올라옵니다. 쓸수록 운영 부담이 가벼워집니다.

누가 쓰고 있나요?

두 축은 쓰는 사람이 다릅니다. 그래서 가격도 따로 운영합니다.

축 1 · 원칙 감시 (개인 개발자)

  • AI 코딩 도구로 하루 종일 일하는 개발자 — Claude Code·Cursor 헤비 유저
  • 팀 규칙이 매번 흐려지는 게 답답한 개발팀장 — 내부 컨벤션이 AI 세션마다 리셋되는 문제
  • 보안이 중요한 SI·금융권 개발자 — 실수로라도 강제 푸시·비밀키 누출이 있으면 안 되는 환경
  • 여러 고객사를 오가는 프리랜서·컨설턴트 — 고객마다 다른 규칙을 놓치지 않고 적용

축 2 · AI 관제 (기업·운영자)

  • SaaS 제품의 CS·운영팀 — 몰려드는 문의를 AI로 1차 처리
  • 이커머스 운영자 — 결제·정산 이슈 자동 분류 + 수정안까지
  • 사내 시스템 관리자 — 여러 내부 도구를 한 대시보드에서 관제
  • 1인 창업자·부트스트래퍼 — 운영 인력을 새로 뽑지 않고도 서비스 유지

어느 문제부터 풀어볼까요?

두 축은 따로 도입할 수 있고, 함께 쓰면 서로 강화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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